전국적인 논갈이 마감단계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전국적으로 논갈이가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있다.

평양시에서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고 사회주의경쟁열기를 고조시켜 기본면적의 논갈이를 적기에 끝냈다.

황해북도의 농촌들에서 논갈이에서 나서는 기술적요구를 지키면서 실적을 올리였다.

평안남도에서 예비부속품을 확보하고 각이한 토양조건에 알맞게 보습들을 합리적으로 리용하여 성과를 거두었다.

평안북도와 함경남도에서 실정에 맞는 작업방법을 받아들이는것과 함께 총화와 평가사업을 진행하며 논갈이를 추진시키였다.

강원도,함경북도의 농업근로자들도 토양감새를 따져가면서 영농공정을 일정대로 내밀었다.(끝)

www.kcna.kp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