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에서 농촌살림집건설 추진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북도에서 농촌살림집건설을 추진하고있다.
구성시,창성군,구장군,피현군에서 공사에 필요한 건설자재를 마련하고 도로 및 하천정리 등을 선행시키고있다.
신의주시,선천군에서는 륜전기재들의 가동률을 높이면서 앞선 공법을 활용하여 기초굴착 및 콩크리트치기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정주시,대관군에서는 기능공대렬을 늘여 살림집공사의 질을 높이고있으며 운산군에서는 종합적인 건재기지를 꾸리고 농촌건설에 필요한 마감건재들을 생산보장하고있다.
곽산군에서는 성능높은 설비들을 증설하여 건구생산토대를 구축하였으며 녕변군에서도 수지창생산장을 새로 꾸려 종전보다 생산성을 1.5배로 끌어올리였다.(끝)
www.kcna.kp (2026.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