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업부문의 19개 단위 년간 산지통나무생산계획 완수
(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림업부문의 19개 단위가 년간 산지통나무생산계획을 완수하였다.
자강도림업관리국의 화평림산사업소와 장진,도안림산사업소를 비롯한 함경남도림업관리국의 여러 단위에서 채벌장조건에 맞게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고 기술혁신경쟁을 벌리면서 생산을 늘일수 있는 방법들을 탐구하여 산지통나무생산에서 모범을 보이였다.
백자,덕립림산사업소와 연사,연상림산사업소 등 량강도와 함경북도림업관리국의 여러 단위 통나무생산자들은 나무베기와 아지따기 등 공정간련계를 긴밀히 하는것과 함께 통쏘이길을 바로 정하고 그 리용률을 높이면서 매일 작업과제를 넘쳐 수행하였다.
평안북도와 강원도림업관리국의 여러 단위에서도 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고 대중운동을 벌려 공정별계획수행에서 뚜렷한 실적을 기록하였다.(끝)
www.kcna.kp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