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수절을 맞으며 각지에서 나무심기 진행

(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식수절을 맞으며 각지에서 나무심기가 진행되였다.

국가계획위원회,국가검열위원회,농업위원회,국토환경보호성,경공업성,륙해운성,정보산업성,수산성,상업성,조선혁명박물관 등의 일군들은 당창건사적관,당창건기념탑과 중앙식물원주변을 비롯한 시안의 여러곳에 나무들을 심었다.

평양시의 구역,군의 근로자들이 나라의 자연부원을 늘이고 국토의 면모를 일신시켜나갈 애국의 마음을 담아 거리와 마을,공원들과 주변산들에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심었다.

평안남도,황해남도,함경남도를 비롯한 여러 지역의 근로자들,청년학생들은 자기 고장에 깃들어있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갈 열의안고 혁명사적지,혁명전적지들과 인민군렬사묘주변의 식수사업에 지성을 바치였다.

평안북도,남포시의 근로자들과 녀맹원들은 나무심기를 과학적으로 하면서 경제림조성에 애국의 구슬땀을 바치였다.

황해북도,함경북도,자강도 등의 주민들은 일터와 마을을 보다 문명하게 꾸리는데서 수림화,원림화가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새기고 사름률을 높이는데 힘을 넣으면서 각이한 수종의 나무들로 지역과 단위들의 풍치를 한껏 돋구었다.

양묘장의 물질기술적토대강화를 실속있게 내밀고 비배관리를 책임적으로 하여 품종과 용도별로 나무모들을 충분히 확보한 강원도,개성시에서도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나무심기를 높은 질적수준에서 진행하였다.(끝)

www.kcna.kp (2026.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