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단체조직들에서 식수절을 맞으며 나무심기 진행
(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식수절을 맞으며 근로단체조직들에서 나무심기를 진행하였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와 평양시안의 청년동맹일군들,동맹원들,8.28청년돌격대 지휘관,대원들이 4월15일소년백화원에 소나무,금잎회화나무,향측백나무 등 10여종에 수백그루의 나무를 정성껏 심었다.
황해남도,황해북도를 비롯한 각지 청년들도 사름률을 높일수 있게 구뎅이파기,부식토깔기,흙다짐 등을 기술적요구대로 진행하였다.
직총중앙위원회의 일군들이 중앙식물원에서 나무심기를 진행하였으며 주변나무들에 대한 비배관리에도 품을 들이였다.
평안남도직맹위원회 일군들이 여러 종의 과일나무들을 정성껏 심었으며 함경남도의 직맹일군들과 동맹원들도 나무심기에 지성을 다하였다.
농근맹중앙위원회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화성산에 잣나무,살구나무를 심으며 헌신의 땀과 노력을 바치였다.
남포시,개성시안의 농근맹일군들과 농근맹원들은 고향산천에 나무를 심으며 조국의 부강을 위해 헌신해갈 애국의 의지를 굳게 가다듬었다.
절세위인의 불멸의 혁명업적이 깃들어있는 어은혁명사적지로 나간 녀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정성껏 심었다.
평안북도,함경북도의 녀맹원들도 나무들의 사름률을 보장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으면서 공정별작업들을 책임적으로 진행하였다.(끝)
www.kcna.kp (2026.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