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성이상기후에 주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사업 적극화
(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자연재해로부터 국가사회재산과 인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할데 대한 당의 의도를 받들고 재해성이상기후에 주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사업이 적극화되고있다.
재해방지성에서는 지역별비상시사업체계와 행동계획들을 세부적으로 완성하는 등 돌발적인 정황들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한 준비를 빈틈없이 갖추도록 강한 요구성을 제기하고있다.
큰물관리를 위한 합리적인 기구적대책을 세우는 한편 재해류형별에 따르는 구조수단들과 구호물자들의 비축기준을 바로 정하고 규정대로 완비하는 사업도 예견성있게 내밀고있다.
특히 재해성이상기후현상을 기정사실화하고 고정통신,이동통신,방송을 통한 2중,3중의 경보통보체계를 확립하여 큰물과 태풍,화산,지진 등에 의한 재해경보를 모든 지역에 신속히 전달할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기상수문국에서는 전국의 기상관측지점과 해양관측소들의 자동관측을 정상화하여 예보의 과학성을 보장하고 기상,수문,해양상태를 정확히 분석할수 있게 통합정보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또한 주요기상관측단위들에 날씨현상을 자동적으로 관측할수 있는 현대적인 기재를 도입하기 위한 사업도 추진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