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대학들에서 정치사상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 적극화

(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대학들에서 정치사상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정준택원산경제대학에서는 과목의 특성에 맞게 교수의 매 체계마다에 적중한 교양자료들을 결부하여 강의함으로써 교수교양의 실효성을 제고하고있다.

김형직사범대학,평양건축대학 등에서는 교수내용이 담고있는 원리적인 측면들을 다양한 수법으로 깊이있게 분석,종합하면서 교수의 중점화를 실현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신의주공업대학,희천공업대학에서는 교수합평회,경험발표회를 비롯하여 교원들의 자질향상사업을 옳은 방법론을 가지고 하는 한편 정치사상교육을 보다 참신하게 진행할수 있는 교수수단,교수수법들을 일반화하고있다.

교원들의 실력제고에 힘을 넣는것과 함께 강의안에 반영되는 자료들의 과학성을 보장하고 교육학적요구에 맞게 구현되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 김책공업종합대학,평양의학대학에서 적극화되고있다.

신의주공업기술대학의 교원들이 학생들에게 지식만을 주는데 머무르지 않고 당정책을 해설해주면서 여러가지 현실자료를 안받침하여 그 진리성과 우월성을 스스로 인식할수 있게 하고있다.

함흥화학공업대학,신의주영예군인경제대학 등에서도 학생들의 심리와 특성에 맞는 교육교양방법들을 탐구적용하면서 그들을 정치사상적으로 준비된 혁명인재들로 키우고있다.(끝)

www.kcna.kp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