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의 녀성들 당대회결정관철의 전구들로 진출

(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의 수백명 녀성들이 증산투쟁,창조투쟁으로 들끓는 전구들로 진출하였다.

린산군,황주군,곡산군의 녀맹원들이 건재생산기지와 지방공업공장들로 자원해나섰으며 봉산군의 녀맹원들은 새로 일떠서는 지방공업공장들에 보내줄것을 녀맹조직에 청원하였다.

당이 부르는 곳으로 달려나갈것을 결의해나선 녀맹원들속에는 원료기지사업소들로 탄원한 연탄군,신평군,중화군 등의 가두녀성들도 있다.

송림시,은파군 등의 녀맹원들은 농촌혁명의 담당자,주인이 되여 전야마다에 풍년로적가리를 쌓아올릴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사리원시,신계군,서흥군,상원군 등의 녀성들도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과시하기 위한 사업에 적은 힘이나마 이바지하기 위해 사회진출의 걸음을 내짚었다.

해당 지역의 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새 초소로 떠나는 진출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바래주었다.(끝)

www.kcna.kp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