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공업부문에서 증산열기 고조
(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전력공업부문에서 전력생산을 안정적으로,지속적으로 장성시키기 위한 과학적인 실행대책을 강구하면서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전력공업성과 해당 단위 일군들은 올해 전력증산목표를 점령하며 전망적발전토대를 튼튼히 구축하기 위한 작전토의를 심화시키고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발전설비들의 기술경제적지표들을 갱신하고 연료소비량을 줄이기 위한 기술혁신운동을 전개하여 생산을 활성화하고있다.
청천강화력발전소에서 단위별,공정별련계를 치밀하게 하고 설비마다 만가동,만부하를 걸어 매일 많은 전력을 생산하고있다.
평양화력발전소,동평양화력발전소,순천화력발전소에서도 연소효률과 열효률을 높이고 호기당출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대책을 세우면서 보이라관리를 책임적으로 하여 생산의 안정성을 보장하고있다.
수풍발전소,장진강발전소 등의 로동계급도 수력구조물과 전력계통에 대한 점검보수를 깐지게 하고 과학적인 물관리방법을 활용하여 일정계획을 수행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