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대학청년동맹조직들에서 애국주의교양의 실효성 제고
(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대학청년동맹조직들에서 대학생들을 열렬한 애국심과 고상한 사상정신적풍모를 체현한 혁명인재들로 준비시키는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과의 상봉모임을 비롯한 여러 계기를 통하여 청년대학생들이 그들의 모범을 따라배우도록 하고있다.
평성석탄공업대학 청년동맹조직에서는 대학생들이 사회주의애국청년선구자들의 조국애와 투쟁본때를 체질화해나가도록 하는데 사상교양사업의 화력을 집중해나가고있다.
함흥의학대학 초급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대학생들이 스승을 존경하고 모교와 고향,동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간직해나가도록 하고있다.
청년들을 미덕과 미풍의 체현자들로 준비시키고있는 장철구평양상업대학과 평양경제기술대학,평성수의축산대학에서도 훌륭한 경험과 성과들이 창조되고있다.(끝)
www.kcna.kp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