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공업부문에서 철강재생산토대구축을 위한 실천적대책 강구,증산투쟁 전개

(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금속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철강재증산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한 발전지향적인 대책들을 강구하면서 혁신의 불길을 지펴올리고있다.

금속공업성에서는 이미 보강된 주체철생산토대를 더욱 완비하고 생산능력을 확장하는데 힘을 넣으면서 당중앙이 제시한 투쟁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토의와 임무분담을 하였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주요설비들에 대한 보수를 계획대로 내밀고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삼화철생산공정을 보다 합리적으로 꾸리는것과 함께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여 생산계획을 수행하기 위한 대책들이 세워지고있다.

청진제강소,보산제철소에서 원료,연료보장대책을 세우며 회전로의 가동일수를 늘이는것과 함께 련관부문과 단위들의 협동과 작전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도 구체화되고있다.

철광산들의 박토처리능력을 제고하고 채굴,운광설비들을 보강하며 철정광의 품위를 높이기 위한 방안들도 탐구되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생산공정간협동과 련계를 긴밀히 하고 업간점검,순회점검을 책임적으로 하면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는 중요생산공정의 기술경제적지표갱신과 설비들의 정상운영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나가면서 생산을 활성화하고있다.

파쇄기,마광기 등의 정비보수를 다그치기 위한 사업이 무산광산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철광산들에서 벌어지고있다.

청진제강소,보산제철소,부령합금철공장에서도 증산의 동음을 기운차게 울리고있다.(끝)

www.kcna.kp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