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시,군들에서 농촌건설준비사업 추진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농촌건설부문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농촌건설준비를 갖추어나가고있다.

농촌건설중앙지휘부에서는 새로 건설해야 할 농촌마을에 대한 형성안을 최근시기 제시된 당정책적요구대로 완성하는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또한 철도운수부문 일군들과의 련계밑에 농촌건설용세멘트수송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사업도 전개하고있다.

시,군들에서 로력보장과 건설기능공양성,건설장비와 기공구확보,골재와 블로크생산을 진척시키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농촌건설평양시지휘부에서는 구역,군들에서 올해 농촌살림집건설을 추진할수 있는 물질기술적준비를 갖추도록 조직정치사업을 해나가고있다. 현재까지 시적으로 12만㎥의 혼석과 수백만장의 블로크가 확보되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황해북도의 사리원시와 연탄군,곡산군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농촌건설준비를 갖추어나가고있다.

황해남도에서 건설력량을 강화하고 마감건재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이 진척되고있다.

평안북도에서는 시,군건설려단들을 튼튼히 꾸리는 사업을 총화하며 실속있게 내밀고있다.

함경남도의 시,군들에서도 외장재,기와 등을 생산할수 있는 공정들을 기술개조하여 그 능력을 향상시켜나가고있다.

함경북도의 시,군,구역들에서 마감건재생산공정의 기술개조를 다그치고있는 속에 위생자기,수지관,칠감을 비롯한 마감건재들의 생산토대가 다져지고있다.

여러 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마감건재생산공정들의 현대화와 함께 농촌건설용세멘트를 허실없이 보관하는데도 관심을 돌리고있다.(끝)

www.kcna.kp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