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의 예술단체,예술선전대들 경제선동활동 전개
(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중앙의 예술단체,예술선전대들이 공장,기업소 등에서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였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중앙예술경제선전대원들은 혁명적인 노래들로 당대회직후 제일먼저 련합기업소를 찾아주신
중앙예술단체 예술인경제선동대원들과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원들이 황해제철련합기업소,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 로동자들의 진군기세를 더해주었다.
만수대예술단 예술인들이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여러 탄광에서 올해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일것을 호소하며 공연활동을 벌리였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금성뜨락또르공장을 찾은 영화예술인경제선동대원들은 시대의 명곡들과 당정책이 맥박치고 총진군의 기상이 차넘치는 종목들로 나라의 기계공업발전과 농촌기계화실현을 위한 투쟁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근로자들의 혁명열을 고조시켰다.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원들도 만경대구역 칠골남새농장,사동구역 오류남새농장 등에서 《땅과 농민》,《나의 포전곁에는 평양길이 있다》를 비롯한 노래와 시로 전야마다에 땀과 노력을 바쳐가는 농장원들을 고무해주었다.(끝)
www.kcna.kp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