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강도림업관리국에서 산지통나무생산 장성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량강도림업관리국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산지통나무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산판마다에서 로동계급의 혁명적열의가 고조되는 속에 산지통나무생산이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2배 장성하였다.
백자림산사업소,덕립림산사업소의 벌목공들이 합리적인 나무베기방법을 받아들이고 증산절약투쟁을 벌리면서 단위시간당 채벌량을 늘여 일정계획수행률을 120%이상 끌어올리고있다.
백암갱목생산사업소의 통나무생산자들이 단위별사회주의경쟁열기를 배가하며 련일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신전림산작업소와 합수림산작업소에서 채벌구의 생산조건을 따져보고 로력조직을 실리있게 하여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유평림산사업소에서 새로 건설한 생산도로를 리용하여 운반능력을 제고하고있으며 갑산림산사업소의 로동계급도 따라앞서기,따라배우기,경험교환운동을 전개하면서 집단적혁신을 창조하고있다.
연암갱목생산사업소에서 림철길을 채벌장가까이에 접근시키고 기술적대책들을 세우면서 림철기관차의 견인력을 높여 계획보다 많은 통나무를 실어나르고있다.
각 단위의 공무직장 로동계급도 부속품을 충분히 생산하고 현장에서 륜전기재들과 설비들의 수리정비를 진행하면서 계획수행에 이바지하고있다.(끝)
www.kcna.kp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