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대학,학교들에서 2025년 새 학년도 시작,개학모임 진행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2025년 새 학년도를 맞으며 1일 전국의 교육기관들에서 개학식이 진행되였다.

개학날 아침 전국도처에서는 새 교복과 신발,《소나무》책가방을 메고 등교길에 오른 학생들의 행복넘친 모습들이 펼쳐졌다.

각지 대학,학교들에서 새 학년도 개학모임이 진행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평성사범대학,창덕학교,압록강제1중학교,김형직군 삼포고급중학교,평양중등학원,남포초등학원,만경대구역 당상소학교,신계군 신계소학교 등 전국의 대학,학교들은 명절처럼 흥성이였다.

신의주시 하단1고급중학교,성간군 광명고급중학교를 비롯하여 지난해에 큰물피해를 입었던 지역들에 번듯하게 솟아오른 학교들도 기쁨에 넘쳐 웃고떠드는 자식들을 앞세우고 모여온 수많은 학부형들의 감격으로 설레였다.

개학모임들에 앞서 국기게양식이 있었다.

당,정권기관,해당 기관 일군들과 교직원,학생들이 교정에 들어서는 신입생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축하해주었다.

개학모임들에서는 연설들과 토론들이 있었다.

개학모임이 끝난 다음 새 학년도 첫 수업이 시작되였다.(끝)

www.kcna.kp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