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화력탄증산성과 확대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화력탄증산에 매진하고있다.
남양탄광에서는 굴진단위들의 역할을 높여 20여개의 예비채탄장을 마련하였으며 채탄에 력량을 집중하고 벨트콘베아운반계통의 정상운영을 보장하여 석탄생산을 늘이고있다.
제남탄광에서도 앞선 발파방법을 활용하고 능률적인 채탄방법을 받아들여 화력탄생산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덕성탄광,서창청년탄광에서는 매일 계획수행정형에 대한 장악과 평가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탄부들의 생산의욕을 높여주고있다.
덕천탄광기계공장에서 탄차,정대 등을 생산보장하고 필요한 벨트설비,부속품생산을 다그쳐 석탄생산을 담보하고있다.(끝)
www.kcna.kp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