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성에서 양어와 양식을 과학적토대우에 올려세우기 위한 사업 추진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주조선》에 의하면 수산성에서 양어와 양식을 과학적토대우에 올려세우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성에서는 그물우리양어를 비롯한 선진적인 양어방법을 받아들여 생산량을 늘이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양어단위들에서 자기 지역의 실정에 맞는 우량품종을 선정하고 합리적인 양어방법을 탐구도입하도록 하는것과 함께 동물성단백질먹이서식장을 잘 운영하여 먹이문제를 해결하도록 하고있다.
메기,칠색송어,미꾸라지양어를 대대적으로 하기 위한 기술적인 문제들이 연구토의되고있으며 강과 호수,저수지들에 인공알쓸이터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선진과학기술을 받아들여 양식물생산을 늘이기 위한 대책들을 취하고있다.
바다가양식업과 관련한 선진과학기술자료들을 양식물생산단위들에 보내주어 근로자들의 기술기능수준제고에 이바지되도록 하고있다.
양식물생산단위들에서 혼합양식을 비롯한 선진적인 양식방법을 받아들여 수역의 생태환경조건을 개선하는것과 함께 합리적인 재배방법을 도입하여 양식물들의 사름률을 높이도록 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