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시랑송모임 진행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4돐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시랑송모임이 23일 남포시에 있는 국사봉혁명전적지에서 진행되였다.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리원종동지,직맹일군들,남포시안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조선의 진정한 첫 무장대오를 창건하시고 조국과 인민의 자유와 해방을 위한 혁명위업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만고불후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시 《영원히 백두의 공격정신으로》를 들으며 참가자들은 우리 국가의 존엄과 국력을 온 세상에 떨치시며 영원불멸할 백승의 력사를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업적을 다시금 체득하였다.

백두의 혁명전통을 우리 혁명의 영원한 생명선으로,천만금을 주고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 만년재보로 빛내여갈 신념과 의지를 배가하며 참가자들은 노래 《우리의 신념》을 합창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국사봉혁명전적지에 대한 답사를 진행하였으며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발표모임을 가지였다.(끝)

www.kcna.kp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