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공업부문에서 생산 증대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석탄공업부문에서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석탄생산이 증대되였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풍곡청년탄광에서 생산에 유리한 조건을 주동적으로 마련하면서 능률적인 작업방법을 활용하여 매일 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회안청년탄광,남덕청년탄광에서도 교대간협동을 긴밀히 하고 막장조건에 알맞는 채탄방법을 받아들이면서 날마다 석탄산을 높이 쌓아가고있다.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명학탄광의 탄부들은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고 암질조건에 따르는 합리적인 발파방법으로 종전보다 석탄생산을 105%로 늘이였으며 룡산탄광에서도 작업의 기계화비중을 제고하고 운반선로들에 대한 관리를 책임적으로 하여 실적을 올리고있다.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 립석탄광,신리탄광,칠리탄광,청남탄광의 탄부들은 한교대더하기,다음교대도와주기를 비롯한 대중운동을 벌리면서 높이 세운 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고있다.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온성지구탄광련합기업소,천내지구탄광련합기업소 등에서도 기본굴진과 준비굴진을 선행시키면서 생산성과를 계속 확대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