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의 농촌들에서 논판양어를 확대도입하기 위한 사업 추진

(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에서 논판양어를 전개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송림시 인포농장,청운농장에서는 물 1㎥당 물고기의 밀도보장,벼품종선택,과학적인 물관리방법 등에 대한 과학기술보급과 학습을 통하여 농장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여주며 정보당 알곡수확고와 물고기의 생산성을 제고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를 마련해가고있다.

물고기다님길만들어주기,뚝쌓기 등을 결속한 곡산군,승호군,중화군의 농업근로자들은 효률적인 알깨우기방법을 받아들이고 물온도와 단백먹이보장,영양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면서 새끼메기생산을 늘이고있다.

사리원시,은파군 등에서는 우량종자확보와 기능공양성에 힘을 넣고 종어기지를 꾸리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