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 대중적기술혁신운동 활발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증산의 동음을 기운차게 울리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설비의 현대화와 원료,자재의 국산화비중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기술혁신목표를 현실성있게 세우는 한편 착상발표회와 기술혁신성과전시회를 통하여 앞선 기술과 경험을 공유,일반화하도록 하고있다.

기술자,기능공들의 사업조건,생활조건을 보장해주고 걸린 문제를 해결해주는것과 함께 일군들이 현장에서 기술적지도와 방조를 강화하고있다.

과학기술력제고를 생산장성의 기본고리로 틀어쥐고 설비관리,기술관리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된 결과 련합기업소에서는 지난 시기보다 무연탄을 절약하면서도 비료산을 더 높이 쌓아가고있다.(끝)

www.kcna.kp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