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공업부문에서 탄광들에 보내줄 대상설비생산성과 확대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기계공업부문에서 탄광들에 보내줄 각종 설비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기계공업성에서는 설비제작을 맡은 여러 단위의 생산실태를 장악하고 총화사업을 진행하면서 맡은 과제를 내밀도록 하고있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 석탄공업부문에 보내줄 전동기생산을 다그치고있다. 자재보장이 선행되고 능률적인 지구,장비들이 개발되는데 맞게 기업소에서는 제품가공의 정밀도를 기술적요구대로 보장하면서 일별작업과제를 드팀없이 수행하고있다.

라남탄광기계공장에서는 합리적인 생산방법을 받아들여 소재가공속도를 1.3배로 높이는 한편 예비부속품을 갖추어놓고 설비들의 가동률을 끌어올리고있다.

안주뽐프공장에서도 탄광들에 보내줄 1.4분기 뽐프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한 기세를 늦추지 않고 직장별,생산공정별련계를 긴밀히 하면서 배가의 노력을 기울이고있다.(끝)

www.kcna.kp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