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최우수발명가
김병훈 김책공업종합대학 종합분석소 실장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김병훈 김책공업종합대학 종합분석소 실장(교수 박사)도 2025년 최우수발명가의 영예를 지니였다.
그는 여러 부문에서 제기되는 분석기술적문제들을 제때에 원만히 해결할수 있는 15건의 발명을 하였다.
특히 최근년간에 산업의 비타민으로 불리우는 희토류원소의 하나인 스칸디움을 매우 높은 수준에서 정량분석할수 있는 방법을 확립하였다.
또한 전해질검사기와 생화학자동분석기를 국산화하고 분석정확도를 세계선진수준으로 보장할수 있는 의의가 큰 여러건의 발명을 하였다.(끝)
www.kcna.kp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