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과 정부의 간부들 조선혁명박물관 참관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4돐에 즈음하여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25일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조용원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성남동지,안금철동지,김정관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성,중앙기관 책임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자주,자력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우리 인민의 반일투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항일혁명투쟁시기관의 여러 호실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조선혁명은 조선사람자체의 힘으로 수행하여야 한다는 투철한 자주사상과 함께 무장투쟁로선을 천명하시고 주체형의 혁명무력을 창설하심으로써 제국주의폭제를 타승할 불요불굴의 정신과 강철의 힘을 키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새겨안았다.

호실들마다에 정중히 모셔져있는 영상사진문헌들과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사적자료들을 돌아보면서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령도의 중심,단결의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님의 사상과 령도를 받들어 피로써 혁명을 개척하고 전진시켜온 항일혁명투사들의 숭고한 투쟁정신을 체득하였다.

전체 참관자들은 백두의 혁명전통을 굳건히 고수하고 순결하게 계승해나가는 길에 주체혁명위업의 양양한 전도와 우리식 사회주의의 줄기찬 전진이 담보되게 된다는 철리를 더욱 깊이 새겨안고 위대한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의지를 가다듬었다.(끝)

www.kcna.kp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