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부문 연구토론회 진행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와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의 력사적의의에 관한 사회과학부문 연구토론회가 23일에 진행되였다.

과학,교육부문,당간부양성기관의 일군,교원,연구사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주체혁명의 성스러운 투쟁사에 또 하나의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와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의 력사적의의를 해설한 론문들을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교원 박경희동지,김일성종합대학 연구사 최진혁동지,인민경제대학 강좌장 리상국동지,사회과학원 심의원 리성환동지가 발표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존엄높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신것은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를 마련한 특기할 정치적사변이라는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그들은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와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는 우리 인민에게 승리자의 긍지와 자신심을 백배해주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더 높은 단계에로 고조시켜나가는데서 새로운 표대를 세운 력사적인 분기점이라는데 대하여 론술하였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와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는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을 최대로 증폭시켜나갈수 있는 필승의 투쟁방략을 천명한 의의깊은 계기라는데 대하여 그들은 론증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와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