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일평균 103%의 생산실적 기록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일평균 103%의 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내화물생산공정의 개건현대화사업을 다그쳐 내열성과 내화성이 높은 수십만장의 내화벽돌을 생산보장함으로써 증산의 전망을 열어놓았다.
이곳 기술집단은 자체의 힘과 기술로 CNC플라즈마절단기의 성능을 갱신하여 많은 로력과 자재를 절약하면서도 제관품가공의 정밀도를 높이였으며 고탄소크롬철을 리용한 강뽈생산공정을 확립하여 크링카분쇄기의 능력을 제고하고 생산성을 끌어올리였다.
로동자,기술자들은 기존관념에서 벗어나 능률적인 작업방법으로 지난 시기 한주일이상 걸리던 3호소성로동체교체사업을 단 2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끝내였다.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이 전개되는 속에 설비들의 정상가동보장과 세멘트증산을 위한 자력갱생의 실체들이 일떠서고 3호세멘트생산계렬대보수가 8일만에 결속되였다.
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불굴의 정신력,강인한 투쟁에 의하여 생산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끝)
www.kcna.kp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