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안의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학생들 도안의 혁명전적지들을 련일 답사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4돐을 계기로 황해북도안의 수많은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정방산혁명전적지 등을 답사하였다.

혁명전적지들을 찾은 답사자들은 주체형의 첫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고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세기에 빛날 업적을 되새기였다.

대장 만세》,《조선혁명 만세》 등의 구호문헌들앞에서 청년동맹일군들은 항일혁명투사들이 지닌 수령에 대한 충실성과 혁명적신념,열렬한 조국애는 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귀감임을 다시금 절감하였다.

혁명의 계승은 투쟁정신의 계승,불굴의 넋의 계승이라는것을 진리로 간직하며 사리원뜨락또르부속품공장,사리원시 미곡농장 등의 청년동맹원들은 답사길을 이어나갔다.

리계순사리원사범대학,사리원지질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의 학생들은 혁명전적지를 돌아보며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이어나가는 길에서 청춘시절의 순간순간을 충성과 위훈으로 수놓아갈 결의를 다지였다.

한편 도안의 여러 혁명전적지를 답사한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학생들도 행군과정에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발표모임,혁명가요합창경연을 비롯한 정치문화사업들을 진행하였다.(끝)

www.kcna.kp (202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