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참가자들 평양 도착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을 가속화하기 위한 투쟁에서 청년전위들의 혁명적기개와 애국의 열의가 더욱 힘있게 분출되는 속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에 참가하게 될 대표자들이 25일 수도 평양에 도착하였다.

주체적청년운동의 강화발전사에 또 하나의 중대한 리정표를 세우게 될 이번 대회는 모든 청년들이 어머니조국을 받드는 한길에서 애국청년의 명함을 줄기차게 빛내여가기를 바라는 당과 인민의 크나큰 기대와 믿음속에 열리는 영광의 대회합이다.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과 조국보위초소마다에 청춘의 값높은 자욱을 새기며 언제나 대오의 앞장에서 선봉적역할을 수행해온 대표자들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따뜻이 맞이하였다.

수도의 연도마다에서 시민들이 청년대표자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였다.(끝)

www.kcna.kp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