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대중의 창조열의를 높여주는 우리의 지적소유권보호제도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26일은 세계지적소유권의 날이다.

우리 나라에서의 지적소유권보호제도는 국가와 집단의 리익을 우선시하면서 창조자들,권리소유자들의 리익도 보장하고 나라의 과학기술,문화발전을 촉진한다는데 그 본질적특성이 있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우리 나라에는 지적소유권사업과 관련한 지도체계가 정연하게 세워지고 지적소유권보호제도를 강화하여 과학기술과 경제발전을 떠밀수 있는 토대와 환경이 마련되였다.

2025년 9월 지적소유권법이 채택되여 광범한 근로대중이 기술개발과 창조에 참가하여 지식과 기술로써 일하고 사회적진보와 발전에 이바지하게 되였다.

지난해에만도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창조된 수백건의 새 기술성과들이 발명으로 등록되였다.

국가산업미술전시회,지적소유권사업발전전람회 등과 지적소유권부문 토론회를 통하여 선전활동이 진행됨으로써 이 사업에 대한 사회적관심도 높아졌다.

지난해에 희토류원소를 주원료로 하여 지적제품을 개발한 김일성종합대학 실장과 목성대외건설경제기술협조사 일군이 위포국가발명가상을,장편소설 《청춘을 푸르게 하라》를 창작한 김일성종합대학 교원이 위포국가창작상을,과학환상모형 《농업용로보트》를 창안한 창덕학교 학생이 위포국가소년상을 수여받았다.

수많은 특허제품들과 의약품,건강식품들을 생산한 조선동방즉효약물제약회사에는 위포국가기업상이 수여되였다.

우리 나라는 1974년 8월 세계지적소유권기구(WIPO)에 가입하였다.(끝)

www.kcna.kp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