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4돐경축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무도회가 24일 개선문광장에서 진행되였다.
《김일성대원수 만만세》의 노래로 시작된 무도회에서 참가자들은 자주,자력의 기치높이 주체형의 첫 혁명적무장력을 창건하시고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경축의 춤바다를 펼치였다.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투쟁기풍,혁명적락관주의를 지니고 시련의 혈전만리를 헤쳐온 혁명선렬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되새겨보며 참가자들은 혁명가요들에 맞추어 춤을 추었다.
조국은 곧 위대한 수령의 품이라는 고귀한 진리,한없이 귀중한 어머니조국을 지키고 빛내이려는 강렬한 의지를 반영한 노래들이 무도회장에 울려퍼지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받들어 전면적국가발전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는 오늘의 총진군에서 조선녀성의 기개를 떨쳐갈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혁명적열의가 분출된 무도회는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의 노래로 끝났다.(끝)
www.kcna.kp (202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