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4돐을 뜻깊게 경축하였다.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 들어선 군중들은 주체형의 혁명무력건설의 세기적모범을 창조하신
각지에 높이 모신
백두산지구혁명전적지를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청년학생들이 답사하면서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며 조국해방성전에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 싸운 선렬들의 견결한 혁명정신을 깊이 체득하였다.
대성산혁명렬사릉을 찾은 각계층 근로자들은 계승의 력사로 빛나는 우리 혁명의
영광군혁명전적지,국사봉혁명전적지를 비롯한 각지의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들에도 계승자들의 대오가 끝없이 이어졌다.
평양시와 각 도,시,군소재지들의 주요장소들과 전국의 기관,기업소,공장,농장 등에 공화국기가 휘날리고 직관물들이 게시되여 명절분위기를 한층 돋구었다.
수도와 지방에서 경축공연들이 있었다.
각지에서 청년학생들과 녀맹원들의 경축무도회가 펼쳐져 명절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날 옥류관,평남면옥을 비롯한 평양시와 각지의 급양봉사단위들과 중앙동물원,자연박물관,문수물놀이장 등의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이 휴식의 한때를 즐기는 사람들로 흥성이였다.(끝)
www.kcna.kp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