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안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 원산시혁명전적지 봉화재림시비밀근거지를 답사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4돐을 맞으며 강원도안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원산시혁명전적지 봉화재림시비밀근거지에 대한 답사를 진행하였다.

원산시혁명전적지 봉화재림시비밀근거지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1940년 8월 력사적인 소할바령회의에서 제시하신 주체적인 혁명로선을 높이 받들고 이곳 인민들을 조국해방을 위한 전민항전에로 불러일으킨 조선인민혁명군 소부대성원들의 투쟁자료들을 전하고있다.

혁명전적지를 찾은 답사자들은 종합해설을 들으며 항일무장투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과 우리 혁명의 영원한 생명선이며 귀중한 만년재보인 백두의 혁명전통에 관통되여있는 사상과 정신의 진수를 체득하였다.

구호문헌들앞에서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령도의 중심으로 받들어모시고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며 조선혁명의 첫 페지를 피로써 개척한 투사들의 모습을 되새기였다.

혁명전적지에서 진행된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발표모임,혁명가요경연,결의모임에서는 항일혁명선렬들이 발휘한 자력갱생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워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서 영웅적로동계급의 불굴의 기상을 남김없이 떨쳐갈 참가자들의 의지가 피력되였다.(끝)

www.kcna.kp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