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 력포구역의 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력포구역당위원회 일군들과 마을사람들의 축하속에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는 당의 은덕에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가난한 농사군의 가정에서 태여나 나라없는 설음,땅없는 설음을 사무치게 절감한 로인은 해방후 땅의 주인이 되여 알곡증산으로 부강조국건설에 이바지하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전선에 더 많은 쌀을 보내주기 위한 투쟁에 앞장섰던 할머니는 전후에도 나라의 쌀독을 가득 채우기 위해 구슬땀을 바치였으며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내세웠다.(끝)
www.kcna.kp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