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강동종합온실농장과 중평온실농장,련포온실농장사이 사회주의경쟁총화회의 진행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2025년 강동종합온실농장과 중평온실농장,련포온실농장사이 온실남새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총화회의가 3월 31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와 내각부총리 겸 농업위원회 위원장 리철만동지,관계부문,농업위원회,농근맹,경쟁참가단위 일군들,모범적인 농업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종혁동지는 총화보고에서 대규모온실농장들의 종업원들이 당의 숭고한 뜻을 새겨안고 2025년 남새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종자문제를 기본으로 틀어쥐고 기술혁신사업에 힘을 넣어 영양가와 생산성이 높은 다수확품종의 남새종자를 육종하며 선진적인 온실남새재배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생산량을 더욱 늘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사회주의경쟁순위가 발표되고 우승을 쟁취한 중평온실농장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표창장과 순회우승기가,모범적인 농업근로자들에게 농근맹중앙위원회 표창장 등이 수여되였다.

이어 경험토론들이 있었다.

회의에서는 2026년 대규모온실농장들사이 온실남새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요강이 발표되였다.(끝)

www.kcna.kp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