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개학날을 맞으며 모란봉제1중학교의 전체 교직원들은 전후 첫 개교식을 진행하는 학교를 찾아주시고 학교복구와 건설에서 나서는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신
그때로부터 얼마후 피아노와 수천권의 학습장을 선물로 보내주시고 학교사업에 관심을 돌리시며 100여종에 1 430여점의 교육설비들과 문화기재들도 마련해주시였다.
이곳 일군들과 교원들은 지난 70여년간 교수교양사업에 혼심을 다 바침으로써 수천건의 새 교수방법을 창조도입하고 수많은 인재들을 육성하여 나라의 교육발전과 조국의 륭성번영에 이바지하였다.
학교의 교원들은 학생들과 함께 창작한 글작품집을 여러 차례
학교에서는 전국적인 여러 경연,전시회 등에서 우승하고 수많은 7.15최우등상수상자들을 키워냈으며 10대정보화모범단위의 영예도 지니게 되였다.
이와 함께 교원들의 교수경연과 교수방법토론회,경험발표회 등을 진행하여 10월8일모범교수자,학위학직소유자대렬을 늘이고있다.(끝)
www.kcna.kp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