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봉제1중학교에서 지난 70여년간 수많은 새 교수방법 창조도입,교육의 현대화,정보화 추진

(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개학날을 맞으며 모란봉제1중학교의 전체 교직원들은 전후 첫 개교식을 진행하는 학교를 찾아주시고 학교복구와 건설에서 나서는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랑과 은정을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1954년 4월 1일 모란봉제1중학교(당시 평양제14인민학교)를 찾으시여 학생들이 쓰는 학습장을 보아주시고 교수내용을 우리 나라 실정에 맞게 하며 교육체계와 방법을 연구완성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때로부터 얼마후 피아노와 수천권의 학습장을 선물로 보내주시고 학교사업에 관심을 돌리시며 100여종에 1 430여점의 교육설비들과 문화기재들도 마련해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1980년대에 학교를 시안의 본보기로 잘 꾸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보통강반의 명당자리에 그 위치도 잡아주시고 건설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였으며 수많은 교육설비들도 보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2년 4월 1일 위대한 수령님의 현지지도기념일과 새학년도를 맞으며 많은 교육설비들을 학교에 보내주시였다.

이곳 일군들과 교원들은 지난 70여년간 교수교양사업에 혼심을 다 바침으로써 수천건의 새 교수방법을 창조도입하고 수많은 인재들을 육성하여 나라의 교육발전과 조국의 륭성번영에 이바지하였다.

학교의 교원들은 학생들과 함께 창작한 글작품집을 여러 차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려 기쁨을 드리였다.

학교에서는 전국적인 여러 경연,전시회 등에서 우승하고 수많은 7.15최우등상수상자들을 키워냈으며 10대정보화모범단위의 영예도 지니게 되였다.

이와 함께 교원들의 교수경연과 교수방법토론회,경험발표회 등을 진행하여 10월8일모범교수자,학위학직소유자대렬을 늘이고있다.(끝)

www.kcna.kp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