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에서 가물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총력 집중

(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남도에서 가물에 의한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시,군들에서 물원천을 최대로 확보하는것과 함께 물주기와 영양액분무를 책임적으로 하여 앞그루작물의 생육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농업기술적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장연군,벽성군,송화군의 농업근로자들은 밭관개양수장의 정비보강과 정상운영에 주력하면서 이동식양수기,물차 등을 리용하여 가물피해막이를 벌리고있다.

연안군,신천군,안악군의 농장들에서도 물주기계획을 세우고 합리적인 방법을 활용하여 매일 많은 면적의 포전을 적시고있다.

재령군,강령군,은천군에서 물원천확보사업에 힘을 넣으면서 포전별순차를 정하고 로력과 운반수단들을 동원하여 물주기를 내밀고있다.

위원회,성,중앙기관 일군들도 황해남도안의 농장들에 내려가 양수설비가동과 물원천확보 등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주고있다.(끝)

www.kcna.kp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