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가물에 의한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강구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에서 가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황해남도에서 가물피해를 받을수 있는 밀,보리포전부터 물을 보장하는 원칙에서 사업을 전개하고있다.

황해북도의 농촌들에서는 운반수단과 이동식관수설비들을 총동원하여 포전들에 물을 충분히 주기 위한 사업을 밀고나가고있다.

평안남도에서 여러 영농공정이 동시에 추진되는데 맞게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여 매일 물주기과제를 어김없이 수행하면서 가물에 대처하기 위한 기술적대책을 세우고있다.

평양시,평안북도,함경남도 등지의 농업부문 근로자들도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투쟁에 만전을 기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