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북도에서 밀,보리재배면적 확대

(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함경북도에서 밀,보리재배면적을 늘이였다.

도에서는 더 많은 면적에서 밀,보리를 재배할 목표를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조직사업을 하였다.

특히 북부중산간지대에서도 밀,보리농사를 잘 짓기 위한 계획을 작성하고 과학기술적대책들을 세우는데 품을 들이였다. 이와 함께 농장들에서 밀,보리재배면적을 늘이기 위한 사업을 밀고나가도록 요구성을 높이였다.

농장들에서 밀,보리씨뿌리기가 활발히 벌어졌다.

길주군과 화대군을 비롯한 많은 지역에서 밀,보리씨뿌리기를 적기에 결속하였으며 경원군,경흥군 등 북부중산간지대의 농장들에서는 련일 씨뿌리기실적을 높이였다.

도에서는 밀,보리재배면적이 늘어난데 맞게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올곡식농사에서부터 성과를 거두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전개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