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시의 청년들 당이 부르는 곳으로 탄원

(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개성시의 청년들이 당이 부르는 곳으로 용약 탄원하였다.

당 제9차대회 결정을 받들고 시안의 기관,공장,기업소 등의 청년들이 원료기지사업소와 건설려단으로 자원해나섰다.

탄광과 도로보수관리대 등으로 진출해나선 청년들의 소행도 사람들을 감동시키고있다.

송도사범대학의 제대군인졸업생은 농촌학교의 교단에 설것을 결의해나섰다.

개성시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성철동지,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청년학생들이 참가한 축하모임에서는 탄원증서가 수여되였다.

축하공연에 이어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탄원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격려해주었다.(끝)

www.kcna.kp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