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지구의 여러 수산단위에서 물고기잡이성과 확대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서해지구의 여러 수산단위에서 몽금포중심어장으로 진출하여 집중적인 어로전을 벌리고있다.

평안남도,평안북도수산관리국에서 물고기잡이에 유리한 조건을 주동적으로 마련하면서 어획고를 높여나가고있다.

문덕,가마포수산사업소에서 선진적인 어장탐색기술을 활용하고 수역별물흐름조건에 맞게 안강망작업을 과학적으로 진행하여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철산,룡암포,운전수산사업소에서는 물고기들의 군집수역을 신속히 포착하고 적극적인 어로전으로 기망당어획량을 늘이고있다.

황해남도수산관리국 탐색대의 어로공들도 배들의 호상간련계를 강화하고 변화되는 기상조건과 어황조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서 물고기잡이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끝)

www.kcna.kp (202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