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에서 유채밭조성사업 한창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에서 유채밭조성이 한창이다.
평안북도안의 여러 지역과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방대한 면적의 유채밭조성사업에 떨쳐나섰다.
평안북도설계연구소 농업설계분소의 일군들과 설계원들은 하단제1분장에서부터 서호분장에 이르기까지 많은 면적에 대한 현지답사와 료해사업을 진행하고 짧은 기간에 설계과제를 완성하였다.
도안의 여러 공장,기업소의 근로자들과 신의주시안의 녀맹원들은 정보당 200t의 깔이흙을 유채밭에 실어낼 목표를 세우고 작업을 벌리였다.
유채밭들에 대한 관개시설조성과 관수 및 양수설비설치를 맡은 단위들에서도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고있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거름확보와 운반,밭갈이와 두둑짓기 등 맡겨진 작업과제를 수행해나갔다. 준공후 불과 며칠만에 첫물남새를 수확한 이들은 질높은 거름원천을 마련하고 륜전기재들을 효과적으로 리용하면서 하루평균 수백t의 깔이흙과 거름을 실어들이였다.
유채씨뿌리기의 성과적보장을 위한 보여주기사업이 진행된데 이어 방대한 면적에 대한 씨뿌리기가 시작되였다.(끝)
www.kcna.kp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