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공업부문에서 1.4분기 인민경제계획 완수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소금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1.4분기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였다.

광량만제염소에서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분기계획을 157%이상으로 넘쳐 수행하였다.

남양제염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기계화비중제고에 주력하여 뚜렷한 실적을 기록하였다. 예비부속품들을 확보하고 운전공,물관리공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증대시킨 결과 소금밭정리,운반 등에 리용되는 설비들의 가동률과 물순환체계의 효률성이 제고되여 계획보다 수백t의 소금이 더 생산되였다.

귀성제염소,운하제염소,금성제염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는 증발지,결정지,보관시설들에 대한 관리를 책임적으로 하면서 바다물의 염도를 높이기 위한 기술적대책을 강구하고 사회주의경쟁을 벌려 생산을 활성화하였다.

온천타일공장,제염기계수리공장에서도 소성로,공작기계 등의 성능을 갱신하고 원료,자재를 선행시키는것과 함께 련대적혁신을 일으켜 성과를 확대하였다.(끝)

www.kcna.kp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