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가 3일 내각에서 화상회의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들인 박훈동지,리경일동지를 비롯한 내각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내각 직속기관,성,중앙기관 일군들과 도,시,군인민위원회 위원장들,농업지도기관,중요공장,기업소일군들이 방청하였다.
회의에서는 당 제9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1.4분기 사업정형이 총화되고
김덕훈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당대회가 명시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과업을 실행하기 위한 진군을 가속화해나가는 과정에 여러 부문,단위에서 1.4분기 인민경제계획이 성과적으로 완수되였다고 말하였다.
당중앙의 령도에 무한히 충직한 전체 인민의 비상한 혁명열,애국열,투쟁열에 의해 상원과 천성 등 전국각지에서 증산경쟁운동의 봉화가 타오르고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돌파구를 열기 위한 올해의 귀중한 첫 결실이 마련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이 당결정은 어떤 조건에서든 완벽하게 실천하여야 한다는 비상한 각오,자기가 지닌 의무에 대한 긴장된 책임의식밑에 자질과 능력을 끊임없이 높이고 원리와 수자를 중시하며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온갖 부정적요소들을 철저히 극복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는 2.4분기 인민경제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며 당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목표를 점령하는데서 내각의 역할을 보다 높일데 대하여 강조되고 필요한 실무적대책들이 강구되였다.(끝)
www.kcna.kp (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