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남도와 남포시의 대학졸업생들 당이 부르는 곳으로 탄원

(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함경남도와 남포시의 대학졸업생들이 최전연지대와 섬마을,산골학교 등으로 탄원하였다.

김형권신포기술사범대학의 졸업생들은 최전연국경초소의 군인가족자녀들과 검덕로동계급의 아들딸들을 부강조국건설의 역군들로 키우는 참된 교육자가 될것을 결의해나섰다.

함흥사범대학과 최희숙함흥교원대학 졸업생들이 장진군,부전군 등의 산골학교로 자원해나섰다.

삼지연시로 탄원한 함흥공업대학의 졸업생도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실행을 위한 애국사업에 헌신해갈 열의에 넘쳐있다.

남포사범대학,남포교원대학의 졸업생들은 농촌학교와 섬마을의 교단에 세워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청원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축하모임들에는 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탄원자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발언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모임들이 끝난 다음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공연이 있었다.(끝)

www.kcna.kp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