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남도에서 건재생산기지들 신설 및 개건
(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함경남도에서 자체의 마감건재생산토대를 튼튼히 다지기 위한 사업에서 전진을 가져오고있다.
도에서는 성천강타일공장을 비롯한 여러 마감건재생산단위의 생산능력제고에 힘을 넣어 농촌건설에 필요한 타일과 수지창,색감 등을 생산하여 시,군들에 보내주고있다.
함흥철제일용품공장에 금속건구류생산기지를,함흥총련수지가공공장에 상수관생산기지를 건설하여 농촌건설에 필요한 마감건재생산토대를 구축하였다.
시,군들에서도 자체의 생산기지를 꾸리고 생산지표를 늘이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도록 지도사업을 심화시켰다.
서로의 경험과 기술이 교환,공유되는 속에 금야군,정평군,함주군 등에서 선진기술의 도입으로 마감건재생산량을 늘이였다.
북청군에서 수지일용품공장의 수지관생산능력을 1.5배로 확장한것을 비롯하여 도적으로 수십개의 건재생산기지들이 신설 및 개건확장되여 농촌살림집건설을 보다 힘있게 내밀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였다.(끝)
www.kcna.kp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