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강도의 청년들 당대회결정관철의 전구들로 탄원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자강도의 수십명 청년들이 당대회결정관철로 들끓는 전구들로 탄원해나섰다.
강계시,희천시,만포시,향산군,성간군,장강군 등의 청년들이 시,군건설려단에 삶의 좌표를 정하였다.
화평군,전천군,룡림군,랑림군,자성군,동신군 등의 청년들은 원료기지사업소와 염소목장에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청원하였다.
강계사범대학의 졸업생들도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와 산골학교들로 탄원하였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자강도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자강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성철동지,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증서가 수여되고 축하발언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탄원자들에게 꽃다발과 꽃목걸이를 안겨주며 고무해주었다.(끝)
www.kcna.kp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