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농촌들에서 가물에 대처하기 위한 물원천확보와 관개시설정비보수 추진

(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농촌들에서 가물에 대처하여 물원천을 충분히 확보하며 관개시설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는 사업에 힘을 집중하고있다.

평양시 만경대구역,락랑구역,사동구역에서는 저수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공사를 진척시키는 한편 하천물 등을 저수지들에 최대로 잡아두는 사업도 내밀고있다.

관개용수해결에 모를 박고 평안북도의 일군들은 물부족지들의 실태를 장악한데 기초하여 보조수원지와 지하수시설을 더 많이 조성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는 한편 양수동력설비들을 갖추는 사업도 추진하고있다.

숙천군,문덕군,평원군을 비롯한 평안남도의 여러 군에서 저수지물관리를 과학적으로 하면서 물원천을 찾아내고있다.

황해남도 재령군,배천군,은천군에서 모판가까이에 굴포를 증설확장하여 물확보량을 늘이고있으며 황해북도 황주군,연탄군,금천군에서도 각종 부속품과 자재를 마련해놓고 양수기,전동기,변압기수리정비를 다그치고있다.

함경남도,강원도 등지의 근로자들도 물원천확보와 관개시설을 정비보수하기 위한 사업을 진척시키고있다.(끝)

www.kcna.kp (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