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황해남도,량강도의 대학졸업생들 당결정관철의 전구들로 탄원

(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투쟁강령을 받들고 거창한 새 변혁의 시대를 개척해나갈 청년전위들의 애국열의가 고조되고있는 속에 평안남도,황해남도,량강도의 대학졸업생들이 조국과 시대의 부름에 화답해나섰다.

평성사범대학,평성교원대학의 졸업생들은 개천시와 대흥군,양덕군의 외진 산골학교와 분교 등에서 교육자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열의에 넘쳐있다.

김종태해주사범대학,조옥희해주교원대학의 졸업생들은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와 섬마을,산골학교로 진출하였다.

혜산교원대학,김정숙사범대학의 졸업생들도 삼지연시와 김형직군,운흥군의 학교들에 인생의 좌표를 정하였다.

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참가한 축하모임들에서는 탄원자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였다.

모임들에서는 연설들과 토론들이 있었다.

축하공연에 이어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탄원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격려해주었다.(끝)

www.kcna.kp (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