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북도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 새세대들의 애국정신배양에 사상사업의 화력 집중
(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함경북도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 새세대들을 열렬한 애국정신을 지닌 혁명의 계승자,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들로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전개하고있다.
도와 청진시,화대군 등의 청년동맹일군들이 초급조직들에 정상적으로 내려가 애국주의주제의 기사독보와 노래보급을 진행하여 청년들속에 존엄높은 공화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배가해주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무산광산련합기업소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동맹원들이 절세위인들의 업적을 체득하고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증산투쟁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우도록 이끌어주고있다.
온성지구탄광련합기업소,청진가방공장 등에서는 한g의 석탄,한W의 전기,한방울의 물도 극력 절약하기 위해 애쓰는 동맹원들을 적극 내세워주고 경험을 일반화하여 나라에 보탬을 주는 일을 스스로 찾아하는 기풍이 집단안에 차넘치게 하고있다.
경성군 일향농장,명간군 립석농장의 초급청년동맹일군들은 포전조건과 환경에 맞게 강연과 해설담화 등을 진행하고있다.
함북공업대학,오중흡청진사범대학,김정숙교원대학에서 정상적으로 열리는 웅변모임과 다매체편집물시청,문답식학습경연은 청년대학생들을 과학기술을 알기 전에 먼저 조국의 귀중함을 아는 참된 혁명인재들로 준비시키는 과정으로 되고있다.
회령시와 김책시,경흥군,명간군 등의 고급중학교들에서도 전쟁로병,공화국영웅들과의 상봉모임을 조직하여 애국주의교양의 실효를 높이고있다.(끝)
www.kcna.kp (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