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청년학생들의 연단 진행
(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청년학생들의 연단 《수도 평양이 낳은 애국청년들》이 3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시안의 청년동맹일군들,청년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단에 출연한 청년학생들은 당과 혁명에 대한 충성을 더없는 영예로,자랑으로 간직하고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창조로 청춘의 아름다운 자욱을 새겨오는 나날에 있었던 감동적인 사실들을 전하였다.
출연자들은 우리 청년들을 참된 청년혁명가,청년애국자들로 키워 내세워주시는
병든 자식,상처입은 자식일수록 더 따뜻이 품어안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의 대해같은 믿음과 사랑속에 지난날 과오를 범하였던 자기가 오늘은 청년동맹초급일군으로 성장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특류영예군인의 영원한 길동무가 되고 처녀의 몸으로 부모없는 아이들을 맡아 키워가고있는 출연자들의 소행은 사회주의대가정의 화목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어가는 우리 시대 청년들의 사상정신적풍모를 잘 보여주었다.
전위거리 준공식장과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장에서